1박 2일동안 640여 km의 짧지 않은 행군이었으나 무사 무탈하게 적잖이 즐거웠던 여행길이었다.
영월, 정선... 곳곳에 펼쳐진 대한민국의 절경에 감탄 또 감탄하다 보니 한 발 한 발이 참으로 가벼웠다.
'탁이의 여행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이탈리아 볼로냐 2. (2013년 3월) (0) | 2013.04.08 |
---|---|
이탈리아 볼로냐 1. (2013년 3월) (0) | 2013.04.08 |
2012년 선우회 워크샵 (단양) (0) | 2012.02.27 |
감악산 산행 (2011년 10월 28일) (0) | 2011.10.31 |
새차... 그리고... (0) | 2011.10.31 |